───────────────────────
───────────────────────
모든 사람은 예외없이 이런저런 처절한 싸움을 하며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당신도 결코 예외는 아닐것입니다. 지금 당신은 어떤 문제나 고민, 염려를 안고 힘들어하는지 이하의 항목을 보며 같이 생각해 봅시다.
□건강이나미용 □가족관계 □인간관계 □경제적인문제 □일중독 □나쁜버릇이나성격 □장래불안 □죽음의공포 □인생의허무함이나권태 □이성이나결혼 □죄책감 □자기혐오 □기타
이러한 복잡한 문제로 고통하는 우리에게 예수님은 다음 같이 말씀하고 계십니다. 함께 읽어 봅시다.
마태복음11:28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29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30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인간사를 꼬이게하고 자신을오염시키는 죄악은 인간의 위대함을 손상시키고 도덕적이고 윤리적인 기능을 크게 저하시키는 치명적인 영혼의 병입니다. 죄악, 또 그것들과 얽혀있는 인간의 욕구는 위의 두더지 게임과 같이 아무리 두드리고 내리쳐도 끊임없이 얼굴을 내밀고 튀어나오는 것으로 싸워도 싸워도 끝이 없습니다. 이와 같이 인간은 마음에서 솟아나오는 온갖 죄악, 욕구와의 싸움으로 인해 무수한 상처와 고통을 받으며 몸부림 치게됩니다. 성경에는 인간의 마음에서 나오는 죄악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습니다.
마가복음7:20 또 가라사대 사람에게서 나오는 그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21 속에서 곧 사람의 마음에서 나오는 것은 악한 생각 곧 음란과 도적질과 살인과. 22 간음과 탐욕과 악독과 속임과 음탕과 흘기는 눈과 훼방과 교만과 광패니. 23 이 모든 악한 것이 다 속에서 나와서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이 성경 말씀처럼 죄악에 지배받고 있는 인간의 마음에서 흘러나오는 추악한 오염은 원자 방사능 오염과는 비교할 수 없는 무섭고도 공포적인 것입니다.
왼쪽 그림과 같이 당신안의 죄악의 힘이 전력질주할 경우, 선한 힘이 죄나 악의 힘에 힘없이 패배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그리고는 하염없는 후회와 쓰라림으로 고통받는 경우가 많지 않습니까. 이 죄의 힘은 내몸의 현실적인 강력한 욕구와 연결되어있어 그 누구도 간단히 제어할 수 없습니다. 이렇게되면 사람들은 자기의 이상과 그기에 따라갈 수 없는 현실의 불일치에 의한 갭을 느끼게되고 자기모순의 늪에 빠지게됨으로 죄책감과 자기학대, 실망과 자기혐오에 빠질 수도 있습니다. 기독교의 위대한 인물, 바울도 다음과 같은 고백을 하고 있습니다.
로마서7:18 내 속 곧 내 육신에 선한 것이 거하지 아니하는 줄을 아노니 원함은 내게 있으나 선을 행하는 것은 없노라. 19 내가 원하는 바 선은 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원치 아니하는 바 악은 행하는도다. 20 만일 내가 원치 아니하는 그것을 하면 이를 행하는 자가 내가 아니요 내 속에 거하는 죄니라.
아래 말씀에 의하면 모든 인간은 죄를 범할 수 밖에 없는 본성(죄성), 즉 죄의 씨앗을 가지고 있으며 이 씨앗이 자라게되면 구체적인 죄악의 열매를 맺게되고 이로인한 고통이 가해자와 피해자 그리고 그 주위로 퍼져나가게 됩니다.
로마서3장23절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죄는 하나님과 인간을 분리시켜 하나님이 인간을 위하여 준비하신 모든 축복, 영생의 천국은 물론 그외 수많은 축복도 받을수 없게 합니다.
•죄는 인간의 자기모순이나 갈등, 괴로움, 죽음의 공포, 미움, 싸움, 시기, 허무함과 같은 수많은 파괴적인 결과를 초래하며 이 치명적인 영혼의 병에 의하여 인간은 고통하게되며 최종적으로는 영원한 멸망(지옥)에 이른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하의 성경 말씀은 인간에게 정해져 있는 2가지 사실에 대해서 말하고 있습니다.
히브리서9:27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첫번째로 인간은 반드시 죽는다는 것이며 이는 누구나 받아 들이고 있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또 하나 인간에게 정해진 것이 있는데 그것은 죽은후 심판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물론 심판받아 천국과 지옥으로 갈라지게 될것입니다. 인간은 죽는 것으로 모든 것이 끝나는 것이 아니라 죽은후에 자기의 죄에 대한 심판이 있슴을 인식하고 살아야합니다. 죄는 반드시 엄중한 형벌과 대가를 치르게되는것으로 당신의 죄도 그대로 방치할경우 돌이킬 수 없는 영원한 심판과 형벌을 몰고오게 될 것입니다.
죄와 이기적인 욕구 덩어리의 몸을 가지고 있는 인간은 온갖 종류의 이기적이인 욕망, 이픔과 고통, 죽음이나 사후에 대한 불안, 자기모순과 같은 여러가지 파괴적인 증상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구원의 길을 찾아가는 존재라고 하는점에 그 위대함이 있습니다.
사람의 마음속에는 크기나 형태는 다를지도 모르지만, 이런저런 모양의 왜곡과 빈 구멍이 많이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인간은 이런 빈 구멍을 메울 뚜껑을 찾고자 온갖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빈 구멍 그대로는 인간은 결코 행복과 참만족을 느낄 수 없기때문입니다. 하지만 이 미스테리의 빈 구멍의 정체를 정확히 이해하는 것은 인간에게는 불가능에 가깝다고 할 수 있습니다. 철학자, 수학자, 과학자이면서 크리스챤이었던 파스칼은 이 빈 구멍은 창조주 하나님이외에는 결코 메울 수 없다고 단언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인간을 창조할 때에 마음속에 하나님없이 이 빈구멍을 메울 수 없도록설계하셨다고 볼 수 밖에 없습니다. 이것이 종교성이요 이것이 인간으로 하여금 하나님을 찾게하는 영성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세상의 대부분의 사람은 착한 삶을 살면 구원받게 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에 대한 성경의 가르침은 어떤지 알아보겠습니다.
에베소2:8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성경 전체 버전으로 비교합니다. 9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치 못하게 함이니라
구원은 너무도 존귀하여 인간이 그에 걸맞는 어떤 대가나 착한 행실을 지불하고 얻는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입니다. 착한 삶이나 행위를 통해 구원받으려 하는 것은 마치 위의그림처럼 자갈을 쌓아 하늘에까지 닿게하려는 것과 비슷할지도 모릅니다. 열심히 쌓아 올리지만 어느 한 개의 문제로 모든 것이 삽시간에 붕괴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기독교 이외의 모든 종교는 착한고 좋은 행실을 통해서 구원받는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자신의 구원을 위한 목적으로 행해지는 작한 행위는 그 자체로 착한 행실과는 거리가 멉니다. 오히려 성경은 착한 행위는 구원의 조건이 아니라 그 반대로 구원받았기에 자연스럽게 나타나는 구원의 결과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당신이 구원받고 죄 용서와 진정한 사랑, 기쁨, 영생의 구원을 경험하게 되면 누구에게 강요되어서가 아니라 스스로 마음으로부터 선한 삶과 행동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이것이야말로 진정한 것이요 보상을 요구하지 않는 순수한 사랑의 행동이 아닐까요. 물론 기독교가 착한 행위와 삶을 무시한다는 것인 절대 아닙니다.
죄라고 하는 것은 인간의 힘으로는 결코 치료할 수 없는 영혼의 병이며 예수님에 의한 특별한 용서와 치유가 필요합니다. 예수・그리스도가 십자가에서 우리 죄의 병을 짊어지고 죽어 주셨기에 우리가 죄사함을 받고 죄의 병의 치유를 경험하게 되는 것입니다. 죄는 불치의 영적인 병으로 착한 행위로 치유된다는 것 자체가 모순입니다. 마치 암이 착한행실로 치료된다고 하는것과 같다고 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하나 행위로 구원받는다는 분들의 생각에 백번 양보하여 그렇다고 해봅시다. 자 당신은 지금까지의 경험과 당신의 삶을 생각할 때 과연 당신의 행위로 구원받을 수 있다고 자신할수 있겠습니까. 행위에 의한 구원론은 말로는 그럴싸한 이상적인 이론이지만 실제로는 이룰수 없는 비현실적인 것입니다.
사랑 그 자체이신 창조주 하나님은 죄로 고통받고 괴로워하는 우리를 구원하기 위하여 필요한 모든 조치를 예수・그리스도를 통하여 해주셨습니다. 위그림에서 죄인인 우리가 반대편의 구원의 하나님에게로 건너 갈 수 있도록 우리와 하나님사이에 구원의 다리를 놓아 주셨다는 것입니다. 이하의 성경말씀으로부터 그 의미를 생각해 봅시다.
로마5:8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이 성경말씀의 의미는 죄 없는 예수・그리스도가 당신의 죄를 해결하기 위하여 당신의 죄를 짊어지고 당신 대신 십자가에서 달려 당신이 받아야할 벌을 받아 죽어 주셨다고 하는 것입니다. 인간세계에서는 예가 없는 최고의 사랑, 당신을 위한 궁극적 사랑이 여기에 있습니다. 이 예수님은 사랑의 종결자이며 완성자입니다. 또한 이 분은 죽음으로 끝나지 않고 삼일만에 부활하심으로 자기 스스로가 사람이 아니라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인 것을 증명하신것입니다. 당신을 위한 이런 엄청난 사랑에 의해 당신에게는 구원이라고 하는 놀라운 선물이 준비되었습니다. 또한 당신이 간단히 구원의 하나님에게로 건너갈 수 있도록 구원의 다리를 놓아주셨습니다. 문제는 당신이 이 다리위를 건너가기만 하면 됩니다. 그러면 어떻게 하면 이 구원의 다리를 건너갈 수 있을지 좀더 구체적으로 생각해보겠습니다.
요한복음1:12영접하는 자 곧 그이름을 믿는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이 말씀처럼 예수님을 믿는 것, 즉 예수님을 당신의 구주로 영접하는 것을 통하여 당신은 구원을 받게되는 것입니다. 무엇인가를 했기 때문이 아닙니다. 그렇게하면 오히려 예수님이 만들어놓으신 구원을 망칠뿐입니다. 당신의 구원을 위하여 필요한 모든 것을 십자가에서 다 행해 주신 예수님을 믿고 영접하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죄와 욕구 덩어리인 자신을 스스로의 힘으로 바꾸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그보다는 다른 사람, 타자와의 만남을 통하여 우리는 더 확실하게 바뀌어질 수 있습니다. 산소가 수소와 만나면 완전히 다른 성질의 물로 바뀌어지듯이 당신도 예수님과의 만남을 통해 놀라운 구원의 선물을 받고 지금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인생을 살 수 있습니다.
요한복음3:20 볼찌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
예수님은 지금 아니 지금까지 여러번의 기회를 통하여 당신의 마음의 문을 두드리고 있습니다. 이 두드림의 소리에 대한 당신의 반응은 이하의 3개 중 하나가 될 것입니다.
□ 마음의 문을 열고 예수님을 영접한다
□ 문을 반쯤 열고 이리저리 확인해 보고싶다.
□ 지금은 마음의 문을 열고 싶지않다
만약 당신이 예수님을 당신의 구주로 마음속에 영접하게 된다면 당신은 놀라운 선물(AMAZING PRESENT)을 받게 될 것입니다.
요한복음5:24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이 성경말씀에는 예수님을 영접하여 구원받은 자에게 3종류의 선물이 주어진다고 약속하고 있습니다, 육체가 죽어도 천국에서 영원히 살게되는「영생」, 자기가 범한 죄에 대한 「심판이 없다」, 그리고 하나님과의 단절에서 그 분과의 생명력있는 교제관계를 통한 참 된 삶을 가졌다는 의미로「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다」라고 약속되어 있습니다. 이런 것들은 예수・그리스도에 의하여 준비된 당신을 위한 특별한 선물입니다. 이 축복을 받기 위해서는 예수・그리스도를 당신의 구주로 영접할 필요가 있습니다.
만약 당신이 예수・그리스도와의 만남을 통해 새로운 인생을 살고 싶다고 하는 생각이 있다면, 개인적으로라도 관계없으니 이하의 내용을 천천히 읽으며 진심으로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시기를 바랍니다.
요한복음1: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예수님 저는 정말 죄를 범할 수 밖에 없는 인간인 것을 고백합니다. 그리고 제가 지은죄가 내 인생의 파괴와 멸망을 초래하는 것임도 알았습니다. 그리고 제 스스로는 이 죄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힘이 없는 것도 알게되었습니다. 하지만 사랑이 풍성하신 예수님께서 저의 죄를 짊어지고 저 대신 십자가에 달려 제가 받아야할 죄의 벌을 다 받고 죽어 주시고 제 죄를 완전히 청산해주심으로 저는 이제 완전히 죄로부터 용서받을 수 있는 길이 열려졌슴에 감사를 드립니다.. 또, 저의 죄를 위해 죽으셨던 예수님이 3일만에 부활하심으로 예수님스스로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신것을 확인시켜주심도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 저는 지금 예수님을 저의 인생의 구주로 제 마음속에 영접하여 들이기를 원합니다. 제 마음 속에 들어오셔서 저의 인생을 가장 좋은 길로 인도해주시며 이 세상의 모든 죄악에서 보호하시며 당신의 기뻐하시는 길로 인도해주시기 원합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당신은 어떤 결론을 내리셨는지요. 어떤 선택이든 당신 개인의 선택을 존중합니다. 지금은 아니더라도 언젠가 예수님을 모셔들이고 싶은 마음이 있을때는 개인적으로 조용히 위의 기도를 하시고 구원받게 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만약 당신이 예수・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는 기도을 하셨다면 당신은 하나님의 자녀로 구원받은 사람이 되었습니다. 되도록 근처 교회에 나가 예배나 상담, 성경공부를 통해 성장하고 축복받게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2016年7月2日 発行 初版
bb_B_00145487
bcck: http://bccks.jp/bcck/00145487/info
user: http://bccks.jp/user/138121
format:#002y
Powered by BCCKS
株式会社BCCKS
〒141-0021
東京都品川区上大崎 1-5-5 201
contact@bccks.jp
http://bccks.jp
JOY CHURCH 목사
한국 ENM 선교사